편지…. 11월 23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함께 적극적인 연대와 지지를 위한 문화예술인 하루농성제안   안녕하세요 문화연대 신유아입니다.   쌍용자동차 김정우 지부장이 41일간의 단식을 마친 바로 다음날 새벽 한상균 전 지부장, 문기주 지회장, 복기성 비정규지회 수석부지회장이 공장 앞 송전탑에 올랐습니다. 30미터 높이, 5만 4천볼트의 고압전류가 흐르는 곳입니다. 이들의 투쟁을 지지하고, 정치권에서 이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문화예술인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