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는 착취가 아니라 해방의 수단이어야 한다

        부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 달력의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선율의 기타를 만들어주던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의 생계비로 지원됩니다. 투쟁기금이 아니라, ‘생계비’로 지원되는 것입니다. 복직 투쟁도, 먹고 살아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11월 30일까지만 주문을 받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서 24명의 사진가가 함께 만든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달력>이 무엇인지 살펴보시고, 구입해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