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에 빚지다 _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달력 2013년

 



 


부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 달력의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선율의 기타를 만들어주던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의 생계비로 지원됩니다.


투쟁기금이 아니라, ‘생계비’로 지원되는 것입니다. 복직 투쟁도, 먹고 살아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아래의 링크를 눌러서 24명의 사진가가 함께 만든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달력>이 무엇인지 살펴보시고,


구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ww.choisoha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