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동강사진제

                11회 동강사진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최광호, 이상일, 이갑철, 성남훈, 오형근 등 든든한 선배들이 받았던 상을 제가 받으니, 과분한 일이지요.   수상자 개인전 타이틀은 <실성한 성실>입니다. 제가 그동안 진행해 온 작업 중 <얄읏한 공> <붉은 틀> <좋은, 살인> 등 세 개의 시리즈 6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1일까지니, 혹 영월에 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