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두드림….


옆집 꼬마녀석….

뭔가 두드득, 두드득, 문을 두르리는 소리에 나가보면 영락없이 이 녀석….

이 녀석 낳고 자라는 걸, 옆에서 봤다.

사진 한 장 못찍어줘 아쉬웠는데, 갑작스런 이사 소식을 듣고, “잠깐 거기 서!”

급하게 사진기를 들고 나왔던 기억이, 어느새 한 달 전이다.


 


언제 어디서건, 건강하렴…. 사랑하렴….



빠르다…. 시간…. 

조갑제 아저씨와 트위터….

조갑제 아저씨가 트위터를 시작하셨나 보다. 아래는 조갑제닷컴의 토론방에 올라온 게시물이라는데…. SNS을 향한 욕망이 뜨겁다. 읽다보면 무슨 부동산 투자설명이나 되는듯한 착각을 불러온다. 거긴 가상의 영토일뿐인데…. 암튼…. 팔로어 1만명이 되기 전까지는 ‘정치색’을 드러내지 말라는 지침이 흥미롭다. 팔로어 0명일때부터 정치색을 드러낸 나는 뭐가 되냐…. T.T 엎질러진 물 주워담을 수도 없고…. 그런데, 조갑제 아저씨도 아직 팔로어 1만명 못채웠는데, 정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