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가짜편지 조작사건


“홍준표가 흔든 편지는 완전 가짜다. 우리 형이 쓴 것이 아니고 친아버지처럼 알고 지내던 양승덕(경희대 관광대학원 행정실장)씨의 부탁을 받고 내가 쓴 것이다. 양승덕씨는 그 편지를 이명박 후보의 특보였던 김병진(당시 경희대 교수, 현 두원공과대학 총장)씨에게 전달했다. 그것이 홍준표에게 간 것이다.”  _ 신경화의 동생 신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960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진중권, 김갑수, 말씀들….

귀가 얇은 탓일까, 머리가 물렁한 탓일까….

곽노현 교육감을 둘러싼 진중권과 김갑수의 날선 말씀들 사이에서, 나는 서성거린다.

진중권 _ 곽노현 거울에 비친 진보의 일그러진 초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844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김갑수 _ 검사같은 진중권, 이문열가 뭐가 다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904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