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호 크레인…. 진압준비….

“사측은 강제진압 준비를 분주히 해왔습니다 크레인 밑의 부자재를 말끔히 치웠고 84호 크레인 수리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사설 특공대를 동원해 84호 크레인을 85호로 접근시켜 진압한다는 작전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이나 일요일 새벽! 다시 한진으로 달려오실 수 있겠습니까!” 한진중공업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91째 고공 크레인 위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트위터에 14일 ‘구조 메시지’를 올렸다. 3차 희망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