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

마음 속으로 응원하던 매체였다. 부족한 점이 왜 없을까만, 어찌하여 헛발질이 없을까만,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좀 더 응원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다. 만드는 사람들의 됨됨이를 알기에 더 힘내길 바랐던 매체…. 포토넷이 휴간을 한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갑작스럽다…. 휴간이라지만, 언제 다시 복간될지는 알 수 없기에…. 마음이 무겁다…. 친구라면서도 그 어려운 사정을 여태 몰랐다니…. 친구 자격 없다…. 재균 씨와 포토넷 식구들…. 힘 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