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쟁이 창녕 군수님….

헐…. “호로새끼, 썅노무새끼, 개새끼, 개노무새끼,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 나쁜노무 새끼, 이노무새끼, 칵 직이삔다, 이 나쁜 노무새끼, 함부로 씨부리고 다니는 노무새끼….” 이렇게 기관총 쏘아대듯 욕하기도 쉽지 않을듯…. 새벽마다 창녕 우포늪에 가서 연마를 하셨나…. 헌데…. 이상하게 웃음이 나온다….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욕의 카타르시스인가…. ^^

하긴 청와대 이 아무개 수석도 ‘기자회견’을 말라며 쌍욕을 해댔다는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3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