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처음이라 좋습니까….

“위기시 최전방 찾은 국가원수는 내가 처음”이라는 이명박 대통령과 그 수하들…. 정신 좀 차리세요.
백령도 앞 바다에서 초계함이 반쪽 나 수십명의 병사가 산채로 수장될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인 것도 처음인데…. 지금이 ‘처음’ 타령할 때입니까.

“최북단 좋아하시는데, 평양에 다녀온 국가원수도 있다”는 네티즌의 답글이 허탈하기만 합니다.
당신들 하는 짓거리에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실종자 가족들을 좀 생각하며, 입을 나불거리시길 부탁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4448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13262.html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13307.html

복원인가, 파괴인가 _ 사이언스 전문

<네이처>와 함께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는 미국의 과학 잡지 <사이언스>가 지난 26일 4대강 사업에 대한 논란을 대서 특필했다. 4대강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국내 문제를 넘어서 국제적 환경 문제로 부각되는 양상이다. ‘복원인가, 파괴인가?’라는 제목으로 4대강 사업 논란을 심층 보도한 이 기사의 전문을 번역해 소개한다. <프레시안 / 번역 = 선명수>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329193315&Section=03&page=0 한국의 4대강에 대규모 댐을 건설하고 강바닥을 준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