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철거로 세입자 또 자살….

서울시가 공원으로 개발하는 아프트에 세들어 살던 60대 남성이 철거에 항의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겨울 용산참사로 ‘동절기 강제 철거’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돼 서울시가 동절기 철거를 금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소용이 없었다. 지난 2일 마포구 용강동 시범아파트 세입자 김모(66) 씨가….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091207165736

어느 세입자의 죽음, 그 처절한 1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7727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