釋迦牟尼萬歲

‘釋迦牟尼萬歲’
韓國의 基督敎의 새出發은 이것을
인정하는 데 있는데

이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韓國
基督敎의 天命이라고 趙勇氣란 먹사가 우겨대니

나는 잠이 깰 수밖에

‘釋迦牟尼萬歲’
韓國의 宗敎平和의 出發은 이것을
인정하는 데 있는데

이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韓國
政治의 恩寵이라고 命薄이란
大喝統이 우겨대니

나는 잠이 올 수밖에.

 

                                        – 矛盾澤, 2008. 11. 18

김수영과 김일성

        金日成萬歲                                     ‘金日成萬歲’ 韓國의 言論自由의 出發은 이것을 인정하는 데 있는데 이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韓國 言論의 自由라고 趙芝薰이란 시인이 우겨대니  나는 잠이 올 수밖에 ‘金日成萬歲’ 韓國의 言論自由의 出發은 이것을 인정하는 데 있는데 이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韓國 政治의 自由라고 張勉이란 官吏가 우겨대니 나는…

김일성의 교시와 문근영

지만원이라는 분의 주장에 따르면,

“문화를 점령하라”는 김일성의 교시에 따라,
빨갱이의 손녀 문근영이 문화계에 투입되었고,
8억5천만원의 기부천사가 되면서,
빨갱이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들을 불식시키고 있단다.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1807§ion=section24

거 참….

게다가, 백범마저 빨갱이란다.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newspickup_section/321747.html

빨갱이들이 이렇게 훌륭해도 되는거야? 대체 이게 무슨 음모인거야?


질 낮은 상상력의 배설은,
구토를 유발한다.
혹은 가래침을 유발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