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_ 찌라시 대신 팜플렛

2003.3.15 서울 종묘

한 때, 모두를 전율시켰던 그, 그리고 그의 노래….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우리는 ‘노동의 새벽’ 대신 ‘자본의 새벽’을 맞는다.

그는 요즘, 팜플렛을 만들고 있다.
어두운 시절, 거리에 나가야만 받아 볼 수 있었던 찌라시가 아니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팜플렛….

두 권이 나와 있다.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807949&CategoryNumber=001001022008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601801&CategoryNumber=00100102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