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지나치십니다….

이나라 정치모리배들의 궤변은 정말 역겹기 짝이 없군요…. 그러니 ‘뇌송송 구멍탁’이란 말을 듣는 게지요.
2메가바이트도 결코 적은 용량이 아닌데, 이명박에게 2MB란 별명은 지나친 칭찬이 아닌가 싶습니다. 0.2MB라면 또 모를까.

다음 아고라에는 서명인구가 70만명에 육박하는군요. 이 정권이 몰고올 재앙이 어디까지일지….

그나저나 압도적으로 이명박 찍어줄 땐 언제고, 벌써 등을 돌리셔요? 이명박이 이럴 줄 정녕 모르셨단 말입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정보의 왜곡과 오해, 독점

어제와 오늘, 참 묘한 뉴스를 접했다. 하나는 “학력이 낮고, 소득이 적을수록 흡연율이 높고, 금연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통계였다. 또 하나는 MBC 2580에 방영된 내용인데, 이는 “(학력이 낮고,) 소득이 적을수록 상속세에 반대하는 비율이 높다”는 통계였다. 왜 상속세에 반대하느냐고 물었더니 “없는 재산 겨우 모았는데, 그걸 자식에게 물려주지도 못하느냐?”는 항변이었다. 대다수의 설문응답자들은 자신이 상속세 적용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우리나라에서 상속세 적용대상자는…

좆으로 꽃 피우는 정치….

이젠 정몽준까지…. 어째 한나라당은 매번 좆으로 정치를 하려 드는 걸까요…. 그들의 좆을 아름다운 일에 사용할 수는 없는 걸까요? 강원도에서는 최연희라는 희대의 쓰레기가 선두를 달리고 있답니다. 아마도 무난하게 당선될 듯…. 이쯤되면 최연희가 쓰레기인지, 그런 작자에게 금배지를 달아주는 이 사회가 쓰레기장인지 분간이 안되는 거죠. 금배지 단 분들의 좆지랄을 언제까지 봐야하는 걸까요? 한나라당 국회의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좆의 용도는…

저, 운동화끈이거든요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17134&pt=nv 이런….. 운동권 사진작가라뇨. 이런 유치한 꼬리표를 달아야만 기사가 완성되는 건 아닐텐데요. 전 그냥 사진쟁이일뿐인데…. 마약쟁이처럼…. 정 모든 이들에게 꼬리표를 붙여야만 한다면, <뉴스메이커> 유성문 편집위원 자신은 ‘운동권 편집위원’입니까, ‘비운동권 편집위원’입니까? 그런 식의 나눔이 온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녕? “한 사람은 그림으로, 한 사람은 사진으로 같은 북한의 풍경을 담았지만 그 이념적 배경과 지향은 정반대였다”고요? 제가 선무와 2인전을 한 까닭은, “한 사람은 그림으로,…

숭례문 자살설….

어떤 댓글….

Provid…(shinfran)

한국에서 예(禮)는 물 건너갔고 이제는 경제(經濟)가 우선시 되는 사회가 되었으니…….숭례문이 왜 필요하겠읍니까?……숭례문(崇禮門)이 자살한게 분명합니다………..

경제에 보탬이 되지 않는 숭례문을 굳이 재건할 필요가 있을까?
흉물스런 모습을 감추기에 급급하기 보다는, 그대로 오랫동안 바라보는 것이 나을 듯하다. 

무너져 내려앉는 숭례문을 보며, 이것이 이명박시대의 전조(前兆)는 아닐까하는 엉뚱한 생각을 가져본다.
전조(前兆)라….. 이런….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 걸까….
 

민노당…. 민노당….

민노당의 분당사태와 관련해 여러 글들을 읽고 있지만…. 남는 건 답답함 뿐이다. 내가 동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상식적 판단은 조희연 교수가 내리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강’을 건너기 직전에 쓴 글이라, 결정적 시효는 지났을지 모르지만, 나는 자주파건, 평등파건 숱한 ‘조희현들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반성과 전망이 모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돌아가는 꼴은 참으로 볼썽사납지 않은가. 소위 진보를 자처한다는 자들이 줄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