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유서….

이 글을 받으실 때, 저는 이곳 오스틴에서 그토록 바라던 평온한 휴식을 비로소 얻게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04년 공부를 마치고 귀국 후 정신 없이 일하며 보냈던 처음 1년을 제외하고는, 제정신을 갖고는 결코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았던, 어떤 보이지 않는 장애물을 넘으려 발버둥 거리며 만 4년을 보낸 후 이곳 오스틴에서 비로소 갈망하던 안식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티는, 누군가에겐 아이스티다….

“우리는 마침내 뉴올리언스의 공공구역을 깨끗이 정화했습니다. 우리는 못 해냈던 일을 신이 해내셨지요.”
– 미국 공화당원 리처드 베이커

“우리는 백지상태에서 새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큰 기회를 잡았고요.”
– 개발업자 조셉 카니자로

“루이지애나의 교육 개혁가들이 수년 동안 못 했던 것을 카트리나가 단 하루 만에 해냈다.”
– 미국기업연구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16132&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애정과 간첩…. 돈과 법….

…. 김씨를 간첩으로 몰아 포상금을 나눠 갖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강원도 홍천의 군부대 사진을 찍어 필름을 김씨의 가방에 넣고, 김씨 주변에 북한 관련 책자를 갖다 놓는 등 증거를 조작한 뒤 당국에 제보했다. 북한 관련 책자는 암호 책자로 둔갑했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3109.html

사진기는, 자살폭탄인가….

“나는 찍새입니다, 테러리스트일 수도, 아닐 수도 있죠, 다만….”

찍을 권리에 관한,
아니 어쩌면 찍새와 테러리스트의 관계에 관한…. 흥미로운 운동을 벌이는 공간….

http://photographernotaterrorist.org/

어떤 테러리스트는 이렇게 항변할 지도….
“나는 테러리스트입니다, 하지만 나도 가끔은 사진을 찍는다구요….”

오역과 궤변….. 정지민 씨….

젊은 친구인데, 자신의 인생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까지 몰고 가지 않기를…. 

“네 이웃을 향해 거짓 증언 하지 말라고 했다. 정지민씨, 이쯤에서 사과해라. 무엇보다도 자신의 장래를 위해서 거짓말의 행진은 여기서 멈춰야 한다…..”

아프간 전쟁 최대수혜자, 블랙워터….

실제로 2007년 미국 하원의 ‘감독 및 정부 개혁위원회’ 청문회에 나온 블랙워터 대표 에릭 프린스는 2005년 이후 이라크에서 발생했던 총격 사건 중 195건에 이 회사가 연루됐다는 것을 인정했다. 1주일 평균 1.4건이다. 하원 청문회에 나온 블랙워터 요원은 “20명으로 구성된 팀이 1주일에 4~5회꼴로 총격을 가했다”라고 진술했다. 딕 체니 전 부통령이 CEO로 있던 핼리버튼의 자회사인 블랙워터의 창립자는….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9#

PD수첩 무죄 !!

결국, 임수빈 부장검사의 판단이 옳았다…. 고 말하고 싶지만, 아직도 갈 길은 먼 듯하다….

“우리에게 쇠고기 문제는 쇠고기 문제일 뿐 어느 정권의 쇠고기 문제인가는 우리에게 전혀 중요치 않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562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496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995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