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슬 선언 앞에, 부끄러운 우리들….

그대들 말마따나 ‘취업이라는 저주로 살아있는 시체’가 된 우리의 아이들아, 청년들아, 용기를 잃지 말렴….
용기를 잃어버리기엔, 그대들은 젊다, 너무 젊다, 아주 젊다, 샘나게 젊다….

김예슬 선언, 이대로 사라지지 않기를….
http://blog.ohmynews.com/joomeen/324291

한국은 ‘저질대졸자 주류사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782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김예슬 선언 앞에 부끄러운 대학교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6692

고대학부모가 본 김예슬선언
http://blog.ohmynews.com/pupshin/261142

숨죽이며 읽고 또 읽는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09827.html

대자보 전문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6921.html

김예슬 선언 다음카페
http://cafe.daum.net/kimyeseuls

영화같은 첩보 암살극, 베일을….

…. 영국 <가디언>은 2월19일 인터넷판에 올린 기고문에서 이렇게 지적했다. “마침내 국제사회가 ‘깡패국가’에 단호히 맞서야 할 때가 왔다. 몰래 핵무장을 하고, 유엔의 각종 제재 조처를 무시하고, 일삼아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반인도적 인종분리 정책을 유지하고, 국제법을 어겨가며 정치적 반대자를 표적 암살하는 행태를 더 이상 두고 봐선 안 된다. … 미국과 영국의 연합군은 언제쯤이나 이스라엘을 침공할 겐가?” ….

http://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26829.html

오세훈은 왜, 디자인에 집착하는가….

…. “디자인은 이제 기본입니다. 그것도 아주 절박한 기본이죠. 너무나 절박한 현실에 처해 있음에도 아무도 정책으로 채택하지 않고 심혈을 기울이지 않는 현실에 갈증이 폭발했어요. 서울시가 지난해 5월 부시장급 디자인총괄본부를 만들어 서울시의 모든 행정을 디자인으로 통할해가고 있어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디자인과가 생겼어요. 올해부터 본격적인 디자인 행정이 시작됩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03155104&section=03

노무현 시대의 문턱을 넘다….

노 대통령은 ‘주한미군 출입시 사전협의’등의 조건으로 ‘전략적 유연성’을 제한적으로 적용하겠다고 생각했으나 그렇게 되지 않았고, 이명박 정부에 와서는 완전히 문이 열렸다. 김 편집장은 그 대표적인 예로 지난해 12월 태국에 억류됐던 북한 무기수송기 사건을 들었다. 평양에서 이륙한 이 수송기의 정체를 알아낸 것은 오산의 미7공군 사령부에서 발진한 스텔스 무인정찰기였는데, 이 작전의 내용은 사전은 물론 사후에도 한국군에게 통보되지 않았다는…

작가들의 자존심

작가에겐 빵보다도 자존심이 중요하다. 문학 가치의 본질은 독자성에 있고, 독자성을 지켜가려면 ‘자존’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그는 훼손당하지 않은 자기존재의 눈으로 세계를 독자적으로 보도록 운명지워진 사람이며, 그것을 통해 세계의 구조적 모순과 허위를 까발릴 권리를 부여받은 사람이고, 최종적으로는 그가 속한 부조리한 세계를 넘어, 좀더 깊고 완전한 세계를 꿈꾸도록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는 사람이다. 그의 부정(否定)은 그러므로 그의 존재 이유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