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H, Suntag solo exhibition

http://www.wkv-stuttgart.de/

뷔르템베르기셔 쿤스트페어라인 슈투트가르트…. 400평 규모의 메인전시장…. 모두 197점의 작업을 걸기로 최종 결정.
총괄 디렉터 Hans D. Christ, Iris Dressler
한국쪽 큐레이터로 토탈미술관의 신보슬 선생이 참여하고 있다.

2008년 3월 1일부터 5월 18일까지…. 묘하게도 전시 시작과 끝이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일어났던 날과 일치한다.

이후 2008년 9월 함부르크의 Art Agents Gallery, 2009년 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La Virreina로 전시를 이어갈 계획. 

사진집 Red House

청어람미디어에서 사진집이 출간되었습니다.

120여 점의 이미지, 20여 꼭지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24*24 cm 하드커버, 224쪽 분량입니다.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저와 출판사가 몇 달을 매달렸습니다.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만큼 제작비용과 시간투자도 컸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하시면 조금이나마 할인이 될터이니…. 아무쪼록 많이 사 보셔요….

   
알라딘에서 구입하기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49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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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54977&CategoryNumber=001001007005004

오영철 추모전

충무로에 볼 일이 있어서 시내에 나갔다가, 우연히 오영철 추모전을 보게 되었다.
참, 뜨겁게 사진을 했구나…. 하는 마음이 절로 드는 그런 작업들이었다.

스물여덟 짦은 생을 마친, 오영철이…. 아까워, 아까워….

그가 남긴 작업들을 바라보며, 아깝고 아련한 안타까움이 내내 마음을 짓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