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d. Divided. United….. in Berlin

나눔. 분단. 통일독일과 한국 – 냉전시대의 이주동향 3곳의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NGBK의 전시 독일과 한국은 각각 분단의 역사로 인해 특이한 방식으로 서로 연관을 맺고 있다. 냉전의 대립국가로서 양국은 동시에 분단의 역사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 아래서 독일과 한국의 다방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주동향과 이들의 복합적이고 상호보완적인 관계 그리고 경계 넘기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전시는 세…

Inter City ; 부산시립미술관

아트인부산 2009 : 인터시티 2009.9.22(토)-11.29(일) 부산시립미술관 ○ 참여작가 : 40인(팀)* 한국□ 김성연, KIM Seongyeon : 붓질과 색깔의 묘미를 추구하는 회화 작업과 카메라 셔터, 그리고 마우스 클릭, 그리고 공간을 재구성하는 설치작업에 이르기까지 다매채 작업을 실행하는 김성현은 도시를 성찰하는 리얼리스트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시 이미지와 포장박스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김인숙, KIM Insook : 본 오사카 출신 재일교포 3세인 작가 김인숙은, 일본에서…

제3의 불 : 태양과 바람의 이야기

o 전시장소 및 기간– 영천 예술창작스튜디오 : 2009. 9.30.(수) ~ 10.21(수)– 음성 문화예술회관 : 2009.10.28.(수) ~ 11.27(금)o 참여 작가 :  김경화, 김도명, 김선애, 김호득, 노순택, 박병춘, 방정아, 변대용, 배병우, 안광준, 오귀원, 오재우, 이종구, 이학승, 이혜인, 임영선, 정주하, 정정엽, 지용호, 채미현, 최영진o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배순훈)은 2009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으로 미술과 환경을 주제로 한 『제 3의 불…

스페인 개인전 포스터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립아트센터인 La Virreina 에서 11월 3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개인전이 열린다.
이 전시 역시 200점을 거는 큰 전시…. 비상국가, 붉은틀123, 망각기계, 애국의 길, 블랙후크다운, 조류도감 등 8개의 시리즈가 전시된다. 

그쪽에서 날아온 포스터…. 디자인 괜찮은듯….^^;

http://www.bcn.cat/virreinacentredelaimatge/english/01.htm

강홍구 + 노순택 = 늙은 개 + 구르는 돌 = ?

늙은 개와 구르는 돌강홍구_노순택 2인展 _ 사진이 현실을 대하는 두가지 태도 2009_0912 ▶ 2009_1009 / 일요일 휴관초대일시_2009_0912_토요일_06:00pm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 휴관(추석연휴 휴무)  갤러리킹_GALLERYKING서울 마포구 서교동 373-5 1FTel. +82.2.322.5495www.galleryking.co.kr    강홍구_신안-전장포_디지털 피그먼트 프린트_40×50cm_2009 1. 이른바 기술적 영상의 시대. 오늘날 사진의 위기를 말하는 것은 어쩐지 역설처럼 들린다.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시대와 현실을 조련하고 있지 않은가.…

85호 크레인 _ 어느 망루의 역사

  평화박물관 SPACE*PEACE2009. 9. 10 – 10. 17 / (추석연휴 및 일요일 휴관) 관람시간: 11-6시 참여작가: 강동형, 곽은숙, 권기진, 고승욱, 노순택,              배인석, 윤석남, 임흥순, 최병수, 최원준      어떤 명칭들은 사회, 역사적 사건을 통해 본래의 쓰임에서 특별한 기억을 말해주는 상징적인 의미로 생각되는 일이 흔히 있다. 2009년 한국에서 ‘망루’라는 용어를 단지 사전적 정의인 “적이나 주위의 동정을…

PLATFORM in KIMUSA

『플랫폼』은 2006년에 시작되어 2010년까지 매해 개최되는 동시대예술축제로, 전시를 비롯해 비디오 및 필름 상영, 공연, 강연, 작가와의 대화, 심포지엄,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동시대 예술의 소통과 생산에 관여되는 다양한 행위들을 실험하는 장이다. 4회째를 맞는 “플랫폼 2009″는 ‘공공’, ‘공간’, ‘삶’이라는 세가지 키워드로 예술이 ‘예술을 위한 예술(art for art’s sake)’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실제 생활과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을…

Daniel Hernandez Salazar

다니엘 에르난데스-살라사르(Daniel Hernandez-Salazar)1956년 과테말라시에서 출생. 과테말라, 미국 등 학교에서 사진을 전공.AFP, AP등 통신사에서 통신원 역임. 그 후 보도사진으로부터 예술사진으로 전향.REMHI의 유골발굴 작업에 동행, 유골 및 유품 등의 기록사진을 담당.그의 작품 “어느 천사의 기억”이 “보고서” 표지에 사용되고, 게라디 주교 암살사건 이후 고조된 항의운동에 상징이 되었다.작가의 말 (부분)내가 이러한 작품을 제작하는 것은 주로 이 작품을 보는 사람들과…

Alogon Affair…. 발설해서는 안되는 것….

Alogon Affair고낙범 + 노순택 + 양아치展 2009_0602 ▶ 2009_0705 / 월요일 휴관  학고재_HAKGOJAE서울 종로구 소격동 70번지 본관Tel. +82.2.739.4937www.hakgojae.com 알로곤, 무리수의 상상력이 이야기는, 약 2600년 전 활동했던 수학자이자 철학자 피타고라스에게서 출발한다. 만물이 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한 그는 수학을 통해 세상의 질서를 이해하고 설명하려고 했다. 그에게 사물의 본질은 물질이 아니라 추상적 원리, 즉 수였다. 그는 정신과 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