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지나치십니다….

이나라 정치모리배들의 궤변은 정말 역겹기 짝이 없군요…. 그러니 ‘뇌송송 구멍탁’이란 말을 듣는 게지요.
2메가바이트도 결코 적은 용량이 아닌데, 이명박에게 2MB란 별명은 지나친 칭찬이 아닌가 싶습니다. 0.2MB라면 또 모를까.

다음 아고라에는 서명인구가 70만명에 육박하는군요. 이 정권이 몰고올 재앙이 어디까지일지….

그나저나 압도적으로 이명박 찍어줄 땐 언제고, 벌써 등을 돌리셔요? 이명박이 이럴 줄 정녕 모르셨단 말입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정보의 왜곡과 오해, 독점

어제와 오늘, 참 묘한 뉴스를 접했다. 하나는 “학력이 낮고, 소득이 적을수록 흡연율이 높고, 금연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통계였다. 또 하나는 MBC 2580에 방영된 내용인데, 이는 “(학력이 낮고,) 소득이 적을수록 상속세에 반대하는 비율이 높다”는 통계였다. 왜 상속세에 반대하느냐고 물었더니 “없는 재산 겨우 모았는데, 그걸 자식에게 물려주지도 못하느냐?”는 항변이었다. 대다수의 설문응답자들은 자신이 상속세 적용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우리나라에서 상속세 적용대상자는…

예수망신 가라사대….

중국 군인들의 티벳시위 무력진압을 보면서 ‘사회주의를 망신시키는 건,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바로 그 자들’이라는 생각을 아니 할 수 없었다.

그렇다면 신의 나라를 표방하는 이스라엘은 어떤가. 이스라엘의 악덕과 뻔뻔함은 홀로코스트에 대한 연민마저 철회시키고 있다.

 예수망신은 결국 예수쟁이들의 몫이란 말인가.

이스라엘군 ‘화살촉탄’으로 ‘사진기자 조준사격’ 의혹
_ 로이터 기자 사망…인권단체 “대량살상무기”등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283303.html

김현호 _ 고마워요, HH

2008.2 서울

김현호 | 사진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개인전을 무사히 열기까지…. 내 주머니 속엔 숨은 공로자들이 여럿 있다. 김현호는 그 가운데 손꼽히는 조력자였다. 전시된 200여점의 작업가운데 3/4이 그의 손을 거쳐 프린트되었다. 고마움과 미안함이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오른쪽과 왼쪽…. 둘 중에 누가 김현호일까…. 그렇다면 오른쪽과 왼쪽, 둘 중에 하나는 나일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