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승우 _ 신 반차도

新반차도-전통과 재현의 작동원리채승우展 / CHAESEUNGWOO / 蔡承雨 / photography2008_0716 ▶ 2008_0729 채승우_노들섬, 정조반차행렬_아카이벌피그먼트 프린트_60×90cm_2007 초대일시_2008_0716_수요일_06:00pm작가와의 대화_2008_0726_토요일_04:00pm아트비트갤러리_ARTBIT GALLERY서울 종로구 인사동 156번지 성보빌딩 301호Tel. +82.2.722.8749www.artbit.kr 유쾌한 불편, 채승우 사진의 재현원리 ● 채승우의 『新반차도-전통과 재현의 작동원리』는 ‘전통’과 ‘전통의 재현’이 어떠한 관계로 지금, 다시, 유통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채승우 특유의 유쾌한 관조를 보여주고 있다. 반차도(班次圖)란 ‘궁중의 각종 행사…

중앙일보, 미국산쇠고기 식당 연출사진으로 곤욕….

중앙일보가 이번엔 연출사진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군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4218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NEW_GB=

얼마전 중국의 얼음풍경 오보에 이어, <가디언>의 만우절 기사에 낚이는 수모를 겪더니, 정신이 혼미한 것인지….

얼음풍경 오보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69579.html

만우절 오보 :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279497.html

PD수첩이냐, PD간첩이냐….

한국 방송역사에서 이토록 찬사와 비난이 엇갈리는 시사프로그램이 또 있을까 싶다.
많은 이들이 PD수첩을 방송저널리즘의 지평을 연 프로그램으로 사랑해마지 않지만, 어떤 이들은 PD수첩을 ‘PD간첩’으로 부르고 싶어 한다.

최근 광우병 심층보도를 둘러싸고 PD수첩을 향한 정권차원의 압박이 거세지자, MBC PD협회는 15년만에 긴급총회를 열고 부당한 검찰수사를 규탄했다고 한다.

한겨레 보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2975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