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진집 State of Emergency

NOH Suntag _ State of Emergency Edited by Hans D. Christ, Iris Dressler for the Württembergischer Kunstverein Texts by Nathalie Boseoul Shin, Hans D. Christ, Iris Dressler, NOH Suntag u.a.    출판사 _ Hatje Cantz, Germany 크기 _ 30*24cm Hard Cover  분량 _ 264쪽언어 _ German / English가격 _ € 39.80ISBN 978-3-7757-2261-2Korean photographer NOH Suntag, who works in both North and South…

보수의 복수….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음으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를 위해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8/08/021003000200808250725050.html

군 침투 간첩 50명….

군에 침투한 간첩이 50명, 군내 좌파세력이 170명, 군기(밀)유출자가 50여명이랍니다. 청와대에는 몇 명이나 될까요? 국가행정조직에는? 혹시 이번 쇠고기 졸속협상도 남한사회를 혼란시키기 위한 고도의 간첩활동은 아니었을까요? 대학가에는 간첩 몇 명? 종교계, 예술계, 연예계에는 간첩이 몇 명? 경제계에는 몇 명? 언론계에는 간첩이 몇 명? 국회와 화류계에도 숱한 간첩이 암약하고 있음이 틀림없겠죠? 아무래도 박홍 총장님께서 화려하게 재등장하셔야 할 시기인듯합니다.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