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슬 선언 앞에, 부끄러운 우리들….

그대들 말마따나 ‘취업이라는 저주로 살아있는 시체’가 된 우리의 아이들아, 청년들아, 용기를 잃지 말렴….
용기를 잃어버리기엔, 그대들은 젊다, 너무 젊다, 아주 젊다, 샘나게 젊다….

김예슬 선언, 이대로 사라지지 않기를….
http://blog.ohmynews.com/joomeen/324291

한국은 ‘저질대졸자 주류사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782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김예슬 선언 앞에 부끄러운 대학교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6692

고대학부모가 본 김예슬선언
http://blog.ohmynews.com/pupshin/261142

숨죽이며 읽고 또 읽는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09827.html

대자보 전문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6921.html

김예슬 선언 다음카페
http://cafe.daum.net/kimyeseuls

개인전 _ “성실한 실성” Lunatic Fidelity

성실한 실성 Lunatic Fidelity   “사랑은 어떻게 되었느냐고 너는 나에게 묻는가? 생각나지 않는다고 나는 너에게 말하련다.”*     1839년이라고 못 박지는 말자. 사진이 어느 해, 누군가의 고독한 실험실에서 깜짝 발명된 것은 아니니까. ‘차면 넘치는’ 순리에 따라 사진은 사람 곁으로 다가왔다. 어느 사진사가의 말마따나 “그 발명은 자기 차례를 맞아, 스스로 새로운 추진력이 되어 뛰어든 어떤 운동의…

나도 모르는 나의 말들….

하지 않은 말들이
가끔은 나의 말이 되어 돌아온다
내가 키우던 말이 아니고,
내게서 달아난 말도 아니므로,
돌아온다는 말은 틀렸지만, 틀렸다고 말하고 싶지만

나에게 온,
‘나의 말’이라 꼬리표를 달고 온,
나도 모르는 나의 말을
나의 말이라 품어 줄 수 있을까?

종양처럼 퍼진 말들….

말을 말아야 할텐데….

주인들아,
나도 모르는 ‘나의 말’을 내뱉은 주인들아,
말 좀 말아다오

영화같은 첩보 암살극, 베일을….

…. 영국 <가디언>은 2월19일 인터넷판에 올린 기고문에서 이렇게 지적했다. “마침내 국제사회가 ‘깡패국가’에 단호히 맞서야 할 때가 왔다. 몰래 핵무장을 하고, 유엔의 각종 제재 조처를 무시하고, 일삼아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반인도적 인종분리 정책을 유지하고, 국제법을 어겨가며 정치적 반대자를 표적 암살하는 행태를 더 이상 두고 봐선 안 된다. … 미국과 영국의 연합군은 언제쯤이나 이스라엘을 침공할 겐가?” ….

http://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26829.html

오세훈은 왜, 디자인에 집착하는가….

…. “디자인은 이제 기본입니다. 그것도 아주 절박한 기본이죠. 너무나 절박한 현실에 처해 있음에도 아무도 정책으로 채택하지 않고 심혈을 기울이지 않는 현실에 갈증이 폭발했어요. 서울시가 지난해 5월 부시장급 디자인총괄본부를 만들어 서울시의 모든 행정을 디자인으로 통할해가고 있어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디자인과가 생겼어요. 올해부터 본격적인 디자인 행정이 시작됩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03155104&section=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