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용산…. 장례추모객 줄소환….

…. 정운찬 국무총리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의 약속을 통해 용산 참사 희생자들의 장례식을 치른 지 100여일 만에, 경찰이 다시 장례식 참석 인사들에 대해 소환을 통보하며 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다. 경찰은 장례식 때 정해진 차선 등을 위반한 9명의 사진을 찍어, 이를 근거로 소환을 통보했다. 9명 가운데 5명은 장례식 운구위원이었고, 2명은 장례위원, 나머지 2명은 일반 시민으로…

좌파라는 애들은 그렇게 후안무치한가?”

고소의 달인, 교육의 달인, 수첩의 달인…. 여기서 달인이라 함은 ‘닳은 분’을 말함인가? 


1. 교육적 차원, 애국적 차원, 침묵적 차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5401

2. 이동관은 제발 고소취하 말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5239

3. 나도 해봐서 알지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5004

4. 누가 거짓말 하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3810

욕쟁이 창녕 군수님….

헐…. “호로새끼, 썅노무새끼, 개새끼, 개노무새끼,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 나쁜노무 새끼, 이노무새끼, 칵 직이삔다, 이 나쁜 노무새끼, 함부로 씨부리고 다니는 노무새끼….” 이렇게 기관총 쏘아대듯 욕하기도 쉽지 않을듯…. 새벽마다 창녕 우포늪에 가서 연마를 하셨나…. 헌데…. 이상하게 웃음이 나온다….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욕의 카타르시스인가…. ^^

하긴 청와대 이 아무개 수석도 ‘기자회견’을 말라며 쌍욕을 해댔다는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3593

김윤수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해임 무효….

하여간…. 유인촌이 ‘MB완장’ 차고 난리부르스를 떨 때부터 알아봤다….  …. 서울고법 행정9부(재판장 박병대)는 김 전 관장이 국가를 상대로 낸 계약해지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채용계약 해지는 무효이므로, 해지 이후 계약기간 만료 시까지의 급여 합계 8193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김정헌(64)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해임처분 취소에 이어 이명박 정부의 문화계 인사에 대한 ‘표적성 물갈이’에 제동을 건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15906.html…

청계천의 눈물…. 가든파이브….

…. 2004년 4월29일. 서울 중구 청계천4가의 한 공구상가 주인 이아무개(52)씨가 목을 매 숨졌다. 그는 유서에서 “서울시장님, 청계천 상인을 도와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29년째 청계천에서 장사를 해 온 이씨는 청계천 복원공사로 단골이 끊겨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던 터였다.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은 “다른 상권을 보장해주겠다”며 어려움에 빠진 청계천 상인들을 달랬다. 이후 이명박 대선후보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15561.html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415494.html

리뷰 _ 반이정

좋은, 율동적인, 미학적인, 그리고 시적인 살인 기계 반이정 dogstylist.com   2005년 펴낸 첫 사진집 <분단의 향기>에 실린 작가의 글에 따르면, 노순택은 향후 작업 전개도를 이미 설정한 듯 보였다. 그가 다룰 시공간은 한국 현대사이며, 주제는 제도화된 폭력이 될 거라 명시까지 했다. 글 말미에 “이 나라를 ‘대한미국 코메리카 공화국’이라 이름 짓고 10여 개의 소주제로 나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밑그림까지…

디자인 새마을 운동….

…. 그 결과, 서울은 소란하다. 한쪽에서는 건설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부수는 작업이 도시 곳곳에서 펼쳐진다. 도시가 디자인을 입는 과정은 때로 불편했다. 지하에서 고층까지 온통 공사판이고 길과 길이 서로 엉켰다. 경제·문화적 효율을 강조하며 역사적인 건물과 장소를 없애기도 했다. 건축된 지 83년 된 동대문운동장, 51년 된 옛 중앙정보부 건물이 철거되거나 철거될 처지에 놓였다. 서울의 600년 역사는 강화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