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가짜편지 조작사건


“홍준표가 흔든 편지는 완전 가짜다. 우리 형이 쓴 것이 아니고 친아버지처럼 알고 지내던 양승덕(경희대 관광대학원 행정실장)씨의 부탁을 받고 내가 쓴 것이다. 양승덕씨는 그 편지를 이명박 후보의 특보였던 김병진(당시 경희대 교수, 현 두원공과대학 총장)씨에게 전달했다. 그것이 홍준표에게 간 것이다.”  _ 신경화의 동생 신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960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진중권, 김갑수, 말씀들….

귀가 얇은 탓일까, 머리가 물렁한 탓일까….

곽노현 교육감을 둘러싼 진중권과 김갑수의 날선 말씀들 사이에서, 나는 서성거린다.

진중권 _ 곽노현 거울에 비친 진보의 일그러진 초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844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김갑수 _ 검사같은 진중권, 이문열가 뭐가 다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904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사진의 털 69 _ 822호 _ 2011.10 _ 찍사를 위한 끔찍한 서비스 정신

  찍사를 위한 끔찍한 서비스 정신   “아, 죄송합니다, 한 번만 다시 할게요, OO일보 기자님께서 방금 오셔서….” 사무실은 달아올라 후끈했다. 이따금 만세 소리도 터져 나왔다. 달뜬 얼굴로 서로를 끌어안는가하면, 손을 꽉 맞잡고 “우리가 해냈어!”를 외치기도 했다. 그 순간은, 이른바 386세대의 대표주자로 꼽히던 이의 국회입성이 확정되는 순간이었다. 80년대의 뜨거웠던 청년운동이 ‘투표에 의해’ 제도로 승인되는 순간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