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당신은 고백한 거지.... 나도 나를 모르겠다고....

 

그건,

어쩌면 솔직한 거야....

 

 http://youtu.be/5TJpmuZN3Z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싫어증
TAG